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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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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써는 스타일인 사람은 배려하고 싶은 마인드가 있는 사람인가요?

남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써는 스타일인 사람은 배려하고 싶은 마인드가 있는 사람인가요? 전혀 관련 없는가요? 남의 시선을 신경 쓰면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남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인드가 있다고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자신의 자존감이나 자신의 평판 때문에 신경 쓰는 사람들, 뒤에서 이상한 소리 듣기 싫어서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의 시선에 민감하다는 것이 곧 배려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 아무래도 연관이 있긴 한것 같습니다만 완전히 같지는 않은것 같아요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건 자기자신을 보호하려는 마음이 더 큰것 같구요 배려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잖아요 물론 시선을 의식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상대방 기분도 생각하게되고 그게 배려로 이어질수도 있겠죠 하지만 때로는 눈치만 보고 진짜 배려는 못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시선의식이 배려의 시작점이 될수는 있다고 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남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쓰는 스타일은 사람을 배려하고 싶은 마이드라기 보다는 눈치를 많이 보는 스타일 같아요 내가 이런걸 해도 될까 하면 욕은 안먹을까? 내가 이걸 했을때 사람들이 화를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등등 있을수 있구요 남을 배려하는 스타일은 그냥 배려를 좋아하거나 배려 했을때 그분이 좋아하는 행동이나 행복감을 느낄때 자신도 보람 찬 느낌을 받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남의 시선을 늘 고려해서 행동하는 사람이라면 배려하는 가능성이 큰 사람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행동은 남에게 불편함을 주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하지 않는다는 것은

    배려심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