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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경기도 연장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축구는 연장전이 있고 야구는 연장경기를 하여 12회까지인가 경기를 하는데 농구도 4쿼터까지 동점이면 연장전을 하는지 한다면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농구에도 연장전이 있습니다. 정규 경기 4쿼터가 모두 끝났을 때 양 팀 점수가 동점이면 연장전에 들어가며, 보통 5분 동안 진행됩니다. 연장전이 끝나도 동점이라면 다시 5분씩 연장전을 반복하여 승부가 날 때까지 계속합니다.
연장전은 파울과 팀 파울, 선수 교체 등은 정규 경기와 동일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축구와 다르게 농구에서는 동점으로 끝나는 경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장전을 진행합니다. 두 팀의 점수가 동률이면 5분씩 연장전을 진행하고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는다면 2차연장, 3차 연장을 5분씩 진행하면서 승부가 결정될때까지 추가 연장전을 진행합니다.
농구 경기는 정규 시간인 4쿼터가 끝났을 때 동점이면 연장전에 들어갑니다. 연장전은 5분 동안 진행되며, 그 시간이 끝나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다시 5분 연장전을 반복합니다.
따라서 농구는 반드시 승부가 날 때까지 경기를 이어가는경기로, 승부가 날때까지 계속해서 연장전이 진행되는 됩니다.
농구는 무승부가 없어요,
그래서 연장전 합니다.
연장전은 5분을 하고요,만약 승부가 안나면 또 5분을 하고 승부가 안나면 계속 5분을 합니다. 5분하고 2분 휴식 이런식으로 끝까지 합니다.
아무리 많이 해도 연장전 2번에서 3번정도면 승부가 납니다. 그 이상은 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