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물과 도토리가루의 비율은 6 :1정도가 농도가 좋습니다
냄비에 6:1비율로 섞어 풀어준다음 중불에서 계속 저어주면서 끓여줍니다
묵이랑 조청의 힘든점이 많이 저어줘야 하기 때문에 다들 힘들다 하는것입니다. 많이 한방향으로 계속해서 저어줘야 탱글탱글 하고 젓가락으로 집어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한방향으로 젓다보면 뭉글뭉글 익기시작하는게 육안으로 보이는데요 어느정도 익으면 약한불로 해놓고 뜸들이듯 이때도 계속 저어주시면 좋습니다 들기름도 좀 부어주시면 좋으세요
충분하다 생각들면 불을 꺼고 알맞은 통에 부어서 실온에서 식히면 됩니다
아주 탱글탱글한 묵으로 맛나게 드실수 있습니다
한방향으로 끊임없이 저어주는것이 노하우가 될거예요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