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에 삼계탕을 꼭 먹을 필요는 없지요.
복날의 의미는 과거 어려울떄 고기 구경하기 힘든시절 그래도 무더운 여름에 이날이날은 단백질섭취좀해서 여름을 이겨보자는 취지로 만들어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말인 즉슨 육식이 이제 일상처럼된 현재 시기에는 굳이 삼계탕을 먹을 필요가 없다는 말도 되며 더불어 단백질을 섭취하자는건 육식을 하는 특별한날로 보고있는것인데 치킨도 육식에 해당되므로 복날에 치킨을 먹어도 복날이 만들어진 취지에 적합하다는 뜻이 됩니다.
치킨을 드셔도 된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