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아이들은 “나도 엄마아빠처럼 높은 곳도 잘 올라갈 수 있구나”를 확인하고 “해냈다, 되는 구나.”를 느끼며 올라갔을 때의 성취감, 만족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가 안전하게 오를 수 있도록 지지대를 만들어 주고 외부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려고 할 때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시고, 반복적으로 알려줘도 쉽게 행동의 수정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반복해서 알려주고 기다려 주면 학습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