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다보니 죠죠의 기묘한모험이라는 만화가 옛날에 번역된 불법번역판인 메가톤맨이라는 만화가있는것을 알게되었는데요 그것을 해적판이라고도 부르더라고요 다른 불법번역판책도 해적판이라고 부르는것을 보면 불법번역판을 해적판이라고 부르는것이 당연시되는것같은데 왜 그런이름으로 부르는지 알수있을까요?
해적판(海賊版, Bootleg)은 옛날의 해적에 빗대어, 불법으로 제조되거나 원작자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복제, 판매되는 미디어 상품 전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서적, 비디오테이프, DVD를 가리지 않고 사용된다.해적판은 원작의 모방이지만, 원작자 및 출판권자 등 저작권 주체들과의 합의를 거치지 않고 불법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측면에서 리메이크와는 별개로 여겨 집니다.
불법 번역판은 원작자의 허락 없이 번역되어 출판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상 불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책을 판매하거나 유통하는 행위는 불법적인 복제물을 유통하는 것과 같은 법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적판이라는 용어는 불법 번역판이 저작권 법에 위반되는 복제물임을 강조하며, 그 본질적인 불법성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