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신뢰가 떨어진 직원과 업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해고 했던 직원이 복직되어 출근하고 있습니다.
노동위원회에서 다투면서 받은 이유서에 근거 없는 회사의 문제, 법적으로 조취하겠다는 협박, 임원진 및 직원들에 대한 험담, 내부 보안상 퇴직(해고)된 사람이 소지하고 있을 수 없는 회사 기밀문서, 사용하던 그룹웨어 내 자료 등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무단 녹취를 금지했는데도 불구하고 무단 녹취된 정황도 확인되었습니다. 심지어 녹취된 내용을 의도적으로 편집하여 부당하다고 주장까지 했었습니다.
이렇게 이 직원의 태도로 신뢰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부 회의나 업무에 바로 투입하기가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권고사직 외 해결방안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