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것들이 사람마다 달라서 추천드리기 힘들지만!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일단 집 근처 재활용 모으는 곳에 가면 종이박스가 있을꺼에요. 박스가 작으면 배송 과정에서 분실 위험이 있으니까 적당한 사이즈가 좋아요. 만약 재활용 모아두는 곳에 박스가 없으면 근처 마트에 가면 있을 겁니다.
박스가 준비되면 물건을 넣어야 하는데 흔들리지 않게 하려면 빈공간에 신문이나 비닐봉지를 넣어 주세요. 아니면 박스를 주울 때 1개 더 주워 와서 잘라서 넣을 수도 있어요.
박스테이프를 붙여서 근처 G에스, C유 편의점에 갑니다. 편의점에 택배 보내는 기계가 있어요. 사용 방법을 모르시면 직원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택배 무게가 350g 이하면 택배비 2,500원 기본요금이 나올꺼에요.
우체국 택배가 제일 정확하고 안전한데 택배 보내는데 꽤 오래 기다릴 수 있어요. 그리고 보내는 방법을 잘 모를 때 안내 받는것도 불편할 수 있어요. 우체국은 업무가 많거든요. 그래서 가깝고 편한 편의점 택배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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