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우리나라 드라마와 현실과의 많이 동떨어진 것들은?

우리나라 드라마들을 가끔식 재미있게 보는데요. 때로는 현실과 많이 동떨어진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본부장인데요. 본부장하면 보통 회사나 공무원 조직에서 거의 50대 이상 정도의 나이 먹은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높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서는 20대로 보이는 젊은 남자가 대다분 본부장을 하고 그중에서 이쁜 여배우와 사랑에 빠지는데 너무 어색하더라고요. ^^;

이와같이 우리나라 드라마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많이 있을텐데요. 무엇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회사 생활 등이 너무 극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업무, 보수 등이 너무 극단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특히 젊은 나이에 본부장을 달기란 거의 불가능 합니다.

  • 아무래도 군대 관련된 드라마나 영화 이런게 조금 차이가 있더라구요. 실제론 안 그런데 그런 모습 비춰지는부분도 많더라구요.. 안타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