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치매가 정확히 시작되는 나이는 강아지마다 다릅니다. 보통 8~9세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노화가 진행되면서 강아지 몸의 기능들이 많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반려견의 치매는 사전검사로 치매증상을 감지하거나, 진단하거나, 완치모두 어렵습니다.
반려견 인지기능장애 척도평가 (CCDR ; Canine Congitivie Dysfunction Rating)을 통해 발병가능성이 확인되면, 수의사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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