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간관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외모나 인상이 순해 보인다는 이유로 저를 만만하게 보거나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궁금합니다.
살다 보면 가끔 상대가 저를 편하게 대하는 수준을 넘어서, 은근히 낮춰 보거나 함부로 대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인간적으로 정이 완전히 떨어지고, 나중에 그 사람이 부탁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해도 굳이 들어주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무례하게 대했거나 만만하게 본 사람이라면, 이후에는 친절하게 맞춰주기보다 “어렵습니다”, “못 합니다” 정도로 짧게 거절하고 거리를 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이상한 걸까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저를 함부로 대한 사람에게는 더 이상 잘해주지 않고 선을 긋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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