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을 제대로 못 믿고 계속 의심하게 돼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상대방에 저에게 호의적으로 하는 말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 하고 다 빈 말이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받아들이지를 못해요.
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저에게 이쁘다고 칭찬을 하면 저는 그걸 속으로는 못생겼다고 생각하지는 않을까하며 계속 혼자 땅을 파고 받아들이지 못해요.
어떠한 관계에서든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다 저렇게 받아들이니까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해요…주변에 이런 얘기를 터놓자니 상대방이 힘들어 할 거 같고 어찌됐든 계속 도돌이표니까…이걸 고치고 싶으면 제 스스로가 노력을 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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