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름이 영구제명이 되기도 하는 이유?

태풍의 이름 같은 경우에는 여러 나라에서 제출한 태풍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인터넷을 보니 이런 태풍의 이름이 영구제명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태풍 이름이 제명이 되기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태풍 이름은 태풍의 영향을 받는 14개 나라에서 자국 언어로 10개씩 제출하여 총 140개 이름 순으로 태풍발생 순서에 따라 이름을 붙이는데 문제는 초강력 태풍 즉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 한 경우 해당 국가에서는 태풍 이름만 들어도 당시 피해 상황을 떠올릴 만큼 심각한 태풍 이름은 해당 국가에서 태풍위원회에 삭제를 요청하면 제명 하게 되고 두 번 다시 쓰이지 못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힌 "매미"는 "무지개" 로 변경되었고 2005년도 일본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 우리나라 태풍 이름 "나비"도 독수리로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사용을 하던 태풍의 이름이 영구 제명 되기도 합니다 많은 인명 피해를 입히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힌 태풍경우에는 똑 같은 이름을 다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