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다니는 딸을 태워주는게 남들 눈에는 안 좋아 보이나요?
아침 일찍 갈 때(6시 50분까지 출근), 저녁 늦게 퇴근 할 때(10시~12시) 하루에 1번 정도는 태워 주거나 태워오는데요.
차로 태워주면 20분 밖에 안 걸리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다리고 갈아타고 걷고 까지 하면 1시간이상 걸립니다.
아직 직장 3년차고 차 살 마음은 없어 하기도 하고
저는 괜찮은데 옆에서 자꾸 다 큰 애 픽업한다고
저더러 그러는데
이것도 저한테는 큰 스트레스네요.
다들 이런 상황이면 태워주실 건지, 아니면 혼자 다니라 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