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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밀양 돼지국밥 유명하잖아요?

부산 돼지국밥 울산 돼지국밥 밀양 돼지국밥 중에서 유명한데 어디가 맛있고 이 세 지역의 돼지국밥 중에서 정확히 뭐가 다르고 무슨 차이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만족하는족제비

    충분히만족하는족제비

    부산 사람이고, 울산은 잘 안 가봐서 먹어보지 못했어요.

    밀양은 먹어본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저는 솔직히 밀양, 울산, 부산 등을 구분하고 먹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내가 사는 경상도에 국밥을 팔고, 그 국밥이 맛있다 이 정도로 생각하지,

    김해, 울산, 밀양, 양산, 부산을 따로 정확히 구분해서 뭐가 더 맛있다 이렇게 잘 생각 안하는 거 같아요.

    목촌 돼지국밥이라고 프랜차이즈가 있는데, 그곳이 평균적으로 좀 맛있었던 거 같아요.

    약간 뽀안 국물에, 바디감이 좀 있고, 탱글쫀득한 고기 식감에, 간이 잘 되어있고, 고기 잡내를 잘 잡는 곳이 맛있는 거 같아요.

    뭐 맛있다고 하는데 가셔도 되는데, 시장통에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 가면 대부분 맛있어요.

    입맛에 맞춰 새우젓으로 간을 하거나, 다대기(양념)을 넣는 경우도 있어요.

    소면을 주는 곳도 있어요. 가끔 더 달라고 하면, 밥을 더 주시기도 하고.

    약간 고추가루와 소금으로 양념된 정구지(부추)를 넣어 먹거나, 따로 먹기도 하고요.

    쌈장에, 마늘, 양파, 고추를 찍어서 먹는데, 약간 입이 깔끔해지고 싶을 때 조금씩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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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먹어본 경험은 부산이 제일 맛 있었어요

    그리고 부산이 가장 대중적이고, 밀양이 가장 맑고 깔끔, 울산은 그 중간 스타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 부산, 울산, 밀양 돼지국밥은 모두 경상도 대표 음식으로 유명하지만 부산이 가장 전국적으로 인기 있고 맛집 수가 많아요. 세 지역 간 차이는 주로 국물 농도와 고기 두께, 육수 재료에서 나타나며 부산이 비교적 더 진하고 푸짐한 스타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부산 울산 밀양 돼지국밥은 모두 돼지뼈 고기 육수를 기본으로 하지만 부산은 깔끔하고 담백한 육수에 고명 비중 울산은 진하고 구수한 국물과 고기 양이 넉넉한 편 밀양은 지역 특유의 깊고 고소한 뼈맛에 밥 말았을 때 전체 밸런스가 특징이라 맛과 스타일이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