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봉준호 감독님의 신작인 미키17이 우리나라 영화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이번에 봉준호 감독님의 신작 영화인 미키17이 개봉해서 해외에서도 꽤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영화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해외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까요? 아울러 요새 영화 산업이 침체되었다고 하던데 우리 나라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지,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영화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하기 위한 전략들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능한쌍봉낙타203

    유능한쌍봉낙타203

    솔직한 말로 하자면

    기대하시는 수준으로의

    우리 충무로 영화산업 전체 판에 있어서의

    아주 큰 전환점, 전기를 마련커나 파장을 일으키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라 비관적 예상합니다.

    이미 박찬욱은 설국열차에서부터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등 헐리웃의 유명 출연진,

    또 스텝들과 협업을 해온 바 있고,

    넷플릭스를 통해 옥자라는 작품으로도

    헐리웃 제작 시스템에 기반해 작품활동을 해온 바 있어요.

    그리고 박찬욱도 <스토커> 란 작품으로

    니콜 키드먼과 협업해 미국에서 작품활동을 한 바 있구요.

    헌데 이런 봉준호, 박찬욱의 헐리웃 활동은

    결국 한국감독 전체의 성공이 아니라

    엄밀히 말하자면은 그냥 봉준호와 박찬욱의 성공이었어요.

    그걸 기반으로 제 2, 제 3의 봉준호, 박찬욱이 나왔냐?

    라고 묻는다면 엄밀히 말하자면은

    설국열차가 2013년도 개봉작이었는걸요.

    헌데 그후 12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제 2의 봉준호는 나오지 않았고,

    그냥 봉준호만 계속 독주하고 있어요.

    미키17을 계기로 한국 영화산업이 달라질까요, 과연?

    그냥 봉준호 개인의 국제적 위상만 또 더 올라가고,

    봉준호 개인의 통장잔고만 더 늘거예요, 현실적으로는.

    예컨데에 손흥민 하나 나왔다고

    한국축구가 세계축구의 중심이 된 거는 아니잖아요,

    여전히 우리는 국제축구의 변방이고

    축구산업은 정몽규 협회장의 무능 속 기근을 겪고 있으니.

    그거랑 비슷한겁니다,

    개인 일인의 미친 개인기일뿐

    우리 산업 전체의 역량으로 착각해서는 조금 오해가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미키 17'은 한국 영화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영화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어요

    기대효과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한국 영화 산업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메인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가 1억 달러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한 대작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의 1인 2역 연기가 물이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패틴슨의 연기 인생에 전환점이 될 작품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