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심리서적이나 비지니스 행동 서적에
전문적이지 않고 우리나라 정서와도 맞지않고
카더라 식의 통설들 있잖아요
예를들어
거짓말을 하는사람은 코를 긁는다
(아닌확률이 더 많음)
관심있는 사람을 향해 다리를꼰다
(자신이 편한방향으로 꼬는경우가 더 많음)
등등 책에서 이러니까 이렇게 행동을 해야하는건지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해서 책에 나온건지 도통 모를 통설을 가지고 정설인냥 다른사람들을
평가하고, 이상한 에디튜드를 퍼뜨리는 현상이 있는것같습니다
주로 적은돈으로 쉽게 돈벌려는 사업하는사람들이 주로 이런 야매 통설 심리학으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그에따른 손실을 남에게돌려 사람들의 민감한 부분까지 수집하거나 다른사람의 노하우등 빅데이터를 남모르게 수집해서 또 다른 피해를 낳던데요
우리나라는 이제 가망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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