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태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생산가능인구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인 15~64세의 인구로 2022년 기준 인구로 70.5% 입니다.
농어촌의 경우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청년인구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가능 인구의 비율이 도시보다 작습니다.
세부적인 수치는 도시/농어촌 간에도 지자체별로 세부적인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1950년부터의 통계는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면서
생산가능인구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