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지으면 지옥간다고 하던데 그러면 동물들도 마찬가지 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죄 짓고 살면 벌 받거나 지옥간다고들 하는데요. 그렇다면 고양이나 원숭이, 강아지, 사자 등 이러한 동물들도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거나 벌을 받을 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던진 이 질문은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문제와 관련이 깊어요. 대부분의 종교에서는 인간을 도덕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존재로 보고, 이에 따라 지옥이나 천국과 같은 사후 세계의 개념을 적용합니다. 반면 동물들은 본능에 기반한 행동을 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는 개념이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가 사냥을 하는 행동은 생존을 위한 것이지 도덕적이나 윤리적으로 잘못된 행동으로 보지 않아요. 따라서 대부분의 종교와 철학에서 동물들에게는 인간과 같은 도덕적 책임이나 결과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이 주제는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는 흥미로운 질문이에요.

  • 안녕하세요 지옥의 개념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 입니다.

    속세에 큰 죄를 짓지말고 사이좋게 착하게 살기를 염원하는 뜻에서 회유와 협박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지옥을 간다는 뜻의 경우 저주에 가까운 방법이라고 보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