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에 바싹 말리면 옷이나 이불모두 뽀송해지는 효과가 생기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세탁을 하게되면 요즘에는 건조기가 있어서 바로 돌려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씩 여름에는 날씨 좋을 때 햇빛에다가 말리면 조금 남아있는 이상한 냄새까지 잡아줘서 좋은 냄새가 나길래 물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은 옷이나 이불을 말리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 입니다. 햇빛은 자외선을 포함한 열을 발산 하는데 이 열이 옷이나 이블 안쪽에 스며 들어 세균과 냄새를 제거 해 줍니다. 그래서 햇빛이 좋은 날에는 옷이나 이블을 자주 말려 주시는게 좋습니다.

  • 네. 맞습니다. 자도 가끔 이불을 햇빛에 말려주는데요. 이불에 있는 수분기가 강한 햇쌀에 모두 증발하게 되고 햇빛에 있는 강한 자외선에 의해 살균작용이 되어 뽀송뽀송해 진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여름에는 건조기 보다 햇빛과 열로 인해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고 자외선 살균 효과로 옷과 이불이 뽀송해지고 냄새나 세균을 줄여 줍니다.

  • 맞아요, 햇빛에 말리면 자외선 살균 효과로 냄새 제거에 탁월합니다. 자연 건조는 섬유에 남은 세제 찌꺼기나 습기 냄새도 없애줍니다. 특히 여름 햇볕은 빨래를 뽀송하게 만들어 상쾌한 향까지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