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싸우면 항상 하는말이 생각할 시간좀 갖자는데 왜 그런가요..
얘기 하다보면 서로 감정이 상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그 자리에선 티를 안내고 다음날 출근해서 이런저런점이 서운했다. 조금 생각할 시간을 갖자 하는데 이제 만난지 100 일 조금 지났는데 항상 이런식입니다.. 성향은 같은데 뭔가 내가 잘못한거같고 표현을 제대로 못한거같고.. 속이 많이 상하는거같아요. 연애하기 힘드네요.. 나이도 결혼할 나이인데 많이 답답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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