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6.25전쟁 당시에 연합국 16개국의 도움을 받은 국가로 전통적 우방인 미국의 요청에 의해 박정희 전대통령의 결단으로 참전을 하였습니다. 1차 파병은 140명으로 외래병동 운영진과 10명의 태권도 교관을 파병했으며 2차 파병은 후방지원으로 도로와 건설 후방경계 등을 위한 파병이었고 3차파병은 수도기계화사단(맹호부대)와 해병 제2사단(청룡부대) 등 전투부대를 파병하였습니다. 1971년 미국의 닉슨대통령은 베트남은 베트남인들이 지켜야 한다고 선언함에 따라 철군하게 됩니다. 베트남전 파병으로 차관 등과 같은 경제적 쿤사적 목적으로 박 전대통령은 미국에 파병을 하겠다는 요청을 제안했으나 미국은 북한의 침략과 중국 러시아의 참전을 우려하여 거부의사를 표시했다가 전황이 불리해지자 파병요청을 수락한 것이며 이 전쟁으로 한국군 5000명이 죽고 20000만명이 고엽제 후유증을 앓는 등 피해 또한 매우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