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 노약자 좌석에 앉아 있는 청년을 보았다면?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청년을 보았습니다. 몸이 불편한가 했어요.
잠시 후 머리가 하얀 80살은 훌쩍 넘어선 할머니가 지하철로 들어오셔서 자리가 없음을 확인하고 지하철 벽에 기대고 서 계셨습니다. 청년을 쳐다보았지만 일어서지 않았구요.
그 분이 듣길 바라며 "할머니, 힘들지 않으세요?"라고 했지만 상황은 바뀌지 않았어요.
젊은 친구가 몸이 불편했던 걸까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현명하게 했으면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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