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프로락틴혈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일 프로락틴을 많이 분비하는 선종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경우라면 약물치료가 가장 우선적인 치료 방법이 되며 많은 경우 도파민 작용제와 같은 약물 치료를 지속하는 경우 이 종양이 작아지면서 여유증도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약제 치료에도 반응이 별로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로 이러한 종양을 제거해야 할 수 있으며 다른 요인 (갑상선 저하)등으로 인한 부분들이 동반되어 있다면 해당 부분에 대한 치료도 병행하면 호전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