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은 닥치고 성적입니다.
국대 축구는 다분히 결과론이고, 성적만이 증명합니다.
오래 기다려줄 수 가 없어요.
국민들이 k리그는 안봐도 국대는 꼭 봅니다..
(국대 축구는 국민들 욕받이, 스트레스 해소)
그래서 기왕이면 박항서 감독님이 했음 하네요.
일단 전국민이 안다. (1차 합격)
이미 베트남 국대를 좋은성적으로 이끌었다. (2차합격)
그 사실을 우리나라 국민들이 안다. (3차합격)
성적을 내고 안내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빌드업이 되어있어야 못해도 욕을 안먹을거 같음..
베트남도 성공시킨 박감독인데.. 박감독이 와도 대한민국 축구는 안되는구나.. (감독 문제가 아님을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