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신 자만추는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의 줄임말입니다. 소개팅에서 억지로 만나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는 뜻이고요. 영포티는 ‘Young 40’인데 young뜻이 ‘젊은’이잖아요? 나이는 40대지만 마음과 스타일만큼은 젊게 사는 분들을 멋지게 부르는 말이에요! 그리고 야르는 사실 어떤 문장의 줄임말은 아니고.. 기분 엄청 좋을때 내뱉는 감탄사 같은거에요.😅 신난다! 야호! 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샤갈은.. 욕 같은겁니다.. 욕하면 떠오르는 ‘ㅅㅂ’ 뜻 아시죠..? 그거랑 똑같은 뜻이라고 보면 될거에요.. 그리고 갓생이라는 것도 있는데 갓생은 ‘God’과 ’인생‘의 합성어인데 남들에게 귀감이 되는 바람직하고 부지런한 삶을 뜻하는거에요. 보통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분들이 많이 써요. 그리고 ’할렐야루‘ 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할렐루야 카드를 잘못 들어버린 교회짤에서 유명해졌어요. 이것도 아까 ‘야르’랑 마찬가지로 기분이 엄청 좋을때 쓰는 신조어에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