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속도와 수명의 길이에 따라 이를 사람의 나이에 역산하여 어림잡아 계산합니다. 다만, 국제적인 공인기준이나 표준화된 동기화값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반려견의 체구와 품종, 유전적 소인이 강아지 품종마다 균질성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기준을 잡아 표준으로 규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반려견의 경우 1~2살까지는 본인 나이에 10살을 곱하고, 그 뒤에는 1년마다 6살을 곱하는 형태로 어림잡습니다. 이렇게 어림잡는 이유는 강아지의 대사속도가 사람에 비해 6배 정도 빠르고, 최초 성장기 때는 폭발적인 대사속도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나이 자체는 생후 1년단위로 계측하게 됩니다. 사람 나이로 환산하는 것은 해당 연령에서 다발하는 질환 혹은 발생율이 높아지는 질환이 사람에서 몇세정도에 발생하는지를 1:1로 대응하여 표를 만들고 이를 수학적으로 곡선화 시켜 공식을 만드는 것이 뿐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