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상태에서도 순수한 형태로 존재하는 귀한 원소랍니다.
금은 정말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이라 부식이 잘 안된답니다
그래서 오래된 유물이나 장신구가 변색되지 않고 발견되는 경우가 많죠
연성과 전성이 뛰어나서 아주 얇게 펴지거나 가늘게 늘어날 수 있어요
순수한 금은 노란빛을 띄는 금속광택이 있는데 이게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자연상태의 금은 주로 석영맥이나 충적층에서 발견되는데 화산활동이나 지각변동으로 만들어진답니다
열과 전기가 잘 통하는 성질도 있어서 전자제품에도 쓰이구요
산이나 알칼리와도 잘 반응하지 않아서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이에요
요즘은 나노기술이나 의료분야에서도 금의 특성을 활용하고 있는데 암치료나 진단에도 쓰인다고 하네요
이런 특별한 성질들 때문에 예로부터 귀중한 금속으로 여겨졌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