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수명의 경우 보통 8~12년 정도이며
대형견에 털빠짐이 심하기 때문에 실외 사육이 좀 더 적합합니다.
실내와 실외사육 간의 수명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실외 사육을 하게 되면 사상충이나 진드기 등의 감염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실내 사육을 하게되면, 바닥이 미끄럽고 좁기 때문에 스트레스나 관절관련 질환에 잘 걸릴 수 있습니다.
평소 건강상태, 기저질환여부, 감염여부 (사상충 등) 등을 잘 파악하시고 예방해주시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