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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묻었다합니다 전 나와잇는상태였고오래키우다 막상죽엇다니 실감안낫는데 허전하고 가끔 꿈에보이더라구요 반려견은 키우고 끝이..참서운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제가 그래서 반려동물을 잘 키우지가 않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키운 것은 아니고
병아리를 닭으로 만들어봤는데요. 죽지는 않고 닭으로 만들어 양계자을 하는 할머니댁에
가져다드린적이 있습니다. 세달동안 키웠는데도 어찌나 섭섭하던지
강아지에 비해서는 덜 똑똑하고 친밀감이 없을수도 있는 병아리였는데도 불구하고
병아리를 저를 늘 알아봐주었꼬 고작 3개월인데도 섭섭하였습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오래 키우면 안될 것 같아서 그 이후로는 절대로 키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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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사람 보다는 반려견을 먼저 하늘 나라로 보내 주면서 많이들 슬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반려견을 키우는 이유는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족같이 함께 생활을 하고 기쁨과 사랑을 주는 반려견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이죠.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거는 그런 거를 감당해야 합니다 솔직히 감당 못해서 정신과 치료 받으시는 분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슬픈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죠 그냥 받아들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