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당사와 견신라사는 일본 고대사에서 일본 문화의 기초를 헝성한 공로가 크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9세기말 견당사와 견신라사를 파견하지 않음으로써 대외적인 외교관계는 끝납니다. 당나라에 조공을 목적으로 파견되었던 견당사는 당의 발달된 문물과 불경들을 들여왔으며 신라에서도 발달된 문물을 들여오는 등 일본 문화 발전에 공헌했으나 당의 쇠퇴와 일본에서도 권력관계가 변하여 이노우여 기요시는 자국 문화에 자족하고 왕성한 탐구와 모험심을 잃어버리고 일본의 항해술과 조선업의 쇠퇴로 견당 파견을 폐지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나라와 일본이 처음 접촉한 것은 631년으로 일본의 당나라 입조 이후 일본은 당나라에 16차례 이상 사신을 파견했다. 견당사로 파견된 일본인은 당태종의 정관지치를 보면서 이를 일본 사회에 전파하여 일본이 중앙집권화를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하였고 고려와는 아예 수교를 끊은 것이 아니라 11세기에 다시 국교를 정성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