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맴버들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며 계약 유효를 인정했습니다. 해린,혜인,하니는 법원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복귀를 결정했고, 민지는 협의중이라고 합니다. 어도어는 뉴진스 맴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었고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어도어의 주장은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있다고 지목했습니다. 다니엘에게는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가족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도 별도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