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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오픈런해서 6천원에사서 비싸게 파는이유

스타벅스에서 오픈런을 하는 이유가 베이프(BAPE) 캐릭터 ‘베이비 마일로’가 그려진 리유저블 컵을 선착순으로 제공해서 그컵을 받고 다시 사람들한테 비싸게 팔아서 마진을 남긴다는데 이것이 흥행인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리셀러는 말 그대로 정가에 사거나 할인받아서 구매하고 그 물건의 희소성과 본인의 노동가치를 매겨서 비싸게 파는것같습니다. 저도 엊그제 헌혈하러 갔다가 바로 옆 스타벅스에서 해당 물건을 파는지 물어봤더니 하루에 40개만 판매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나왔던일이 있습니다.

    수요는 많고 공급이 제한되면 리셀하는 사람들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증정품을 파는건 아무래도 그걸 사려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스타벅스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고급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격대도 높게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이용하고 일찍 줄서서 증정품을 다시 비싼 가격에 되파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또 줄선 값도 거기에 포함이 될테고요 ^^

  • 스타벅스 브랜드가 유명하고 콜렉터블 아이템이 많은 곳입니다.

    오픈런을 하는 이유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장하는 분들이라면 새벽부터 줄을 서는 경우가 있고

    되팔이로 마진이 꽤 큰 브랜드이기 때문에 마진 번다는 생각으로 줄을 선 분들도 계십니다.

    각자 취향이지만 저는 되팔이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스타벅스 오프런 커피가 비싸게 느껴지는 이유는

    원두. 원료 비용보다 브랜드 가치와 매장공간 그리고 가격을 옵션/사이즈로 분리해 마진율을 높이려는 부분이

    커서 이겠습니다.

  • 스타벅스에서 단순하게 컵을 되팔아 돈 번다기 보다는 희소성과 플랫폼 구조가 서로 맞물려 발생하는 현상으로 해석하고 있ㅅ브니다. 스타벅스와 BAPE 그리고 베이비 마일로라느 조합은 스타벅스는 대중 브랜드 이미지가 있고 SAPE는 스트리트, 러셀, 문화의 상징으로 나타나고 있고 베이비 마일로는 귀엽지만 컬렉터 감성 자극하는 캐릭터로 단순히 컵 이라기 보다는 한정판 콜라보를 소유했다는 경험은 다른 사람과 소속감도 가지기 때문에 선착순이라도 인기가 많습니다. 러셀러는 수요를 만든 주체가 중심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희소 욕망을 증폭시키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 말 그대로 한정판이고 그로인한 희소성 때문입니다

    다른 큰 혜택은 없는지라 오픈런을 통해서 그 대가만큼의 가치를 얻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이런게 다 한정판이라는 이름표가 붙어서 그런거아니겠어요 베이프라는 브랜드가 매니아층이 워낙 두터운데다가 귀여운 캐릭터까지 들어갔으니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들 생각하나보더라구요 줄서서 고생한만큼 프리미엄 붙여서 팔면 돈이 되니까 되팔이들도 엄청나게 몰리는거고 남들 다 가지는건데 나만 없으면 안될것같은 심리도 한몫 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