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증정품을 파는건 아무래도 그걸 사려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스타벅스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고, 고급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격대도 높게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이용하고 일찍 줄서서 증정품을 다시 비싼 가격에 되파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또 줄선 값도 거기에 포함이 될테고요 ^^
스타벅스에서 단순하게 컵을 되팔아 돈 번다기 보다는 희소성과 플랫폼 구조가 서로 맞물려 발생하는 현상으로 해석하고 있ㅅ브니다. 스타벅스와 BAPE 그리고 베이비 마일로라느 조합은 스타벅스는 대중 브랜드 이미지가 있고 SAPE는 스트리트, 러셀, 문화의 상징으로 나타나고 있고 베이비 마일로는 귀엽지만 컬렉터 감성 자극하는 캐릭터로 단순히 컵 이라기 보다는 한정판 콜라보를 소유했다는 경험은 다른 사람과 소속감도 가지기 때문에 선착순이라도 인기가 많습니다. 러셀러는 수요를 만든 주체가 중심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희소 욕망을 증폭시키는 역할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