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란 우주만물이 생기기 이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무언가"인데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나님과 비슷하지만 하나님이라 할수 없고 자연의 생명을 주관하면서 꽃이 피게도하고 시간이 지나면 지게도하는 "어떤 힘" 같은것이다. 도는 물과 같아서 자신을 낮추고 경쟁하지도 않으며 모든것을 포용하고 유약한것 같지만 대단히 강력한 그 "무엇"이라고 합니다
노자의 도덕경은 노자가 은둔생활로 들어가면서 남긴 5000자로 씌여진 사상서이다. 도경과 덕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장 도가도 비상도(도를 도라고 하면 진정한 도가 아니다.) 명가명 비상명(이름붙일 수 있는 것은 진정한 이름이 아니다.)이 많이 알려져있으며 사회적 혼란의 원인을 인위적인 사회제도 즉 강제자체로 보고 무위자연에 따르는 삶을 강조하였으며 상선약수와 소국과민 등의 사상을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