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야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5천만원에서 2~3억이 필요하기도 하겠죠.
하지만 투자라고 하면 10만원만 모여도 투자가 가능하죠.
마인드가 중요한 부분이지, 금액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굳이 어느 정도의 목돈이 모여야 투자 금액 다운 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결국 본인한테 달린 거에요.
투자라는게 손실도 따라오는 것이다보니
내가 100만원 중 10% 10만원을 잃었을 때 죽고 싶다고 생각이 들 거 같으면 100만원이 한계일 수 있어요.
물론 20~30% 잃을 수도 있겠죠.
천만원을 투자했는데, 10%인 100만원을 날려도 버틸 수 있을 거 같다.
그러면 천만원 이상이 적정 투자금액일 수도 있겠죠.
부동산은 금액이 커서 최소 1억 정도는 있어야 투자가 된다..
또는 대출을 왕창 땡겨서 2~3천만원으로도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최소 천만원 단위의 돈이 필요하지만...
부동산과 달리 주식이나 코인은 만원만 가지고도 시작할 수 있죠.
그러니 적정 투자금이라는 건 없어요.
단지 내가 어느 정도 손실까지 감내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손해율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적정 투자금은 얼마인지 알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