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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고마운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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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면접 어리버리한 면접관 이회사를 합격해도 다니는게 맞을까요??

회사 면접 어리버리한 면접관 이회사를 합격해도 다니는게 맞을까요??

모 중소기업에 회사 집적채용으로 정직원 구한다해서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갔는데 (저는 경력직입니다) 면접보는분이 월급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출근 ~ 퇴근 시간과 제가 가게될 부서만 알고 있다면서 월급이라던가 그건 자기가 회사에 물어봐야하나 이러고 계시다가 저보고 회사에 자세한거 물어보겠다 그러고 연락준다고 하더라고요 일자리 구인 사이트에 공고 올린 사람하고 담당자 연락처라고 올라와있는 사람하고 다른 사람인거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ERP

    ERP

    근무 할 부서에서 업무력등 1차 면접을

    한듯 합니다.

    통상 2차 면접시 연봉등 협의를 하고

    상호 OK하면 근로 계약서 작성.

    채용 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나

    상기와 같은 절차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1차 면접에서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아주 소규모. 회사)

    회사가 마음어 들면 기다려 보시길

    제안드립니다

  • 면접관은 사정에 따라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기업처럼 인사 담당이 별도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월급은 모를수도 있습니다. 면접관만 보고 회사를 평가하는 것은 조금 무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급여도 중요하지만 그 회사 발전가능성이나 분위기 특히 사람들 성향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락 받아 보시고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면접관만 보고 그 회사를

    평가하는건 좀 무리가 있네요

    원래 유능한 면접관이 급한 업무땜에

    대체자가 나왔을수도 있으니

    일단 출근 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 회사 면접관이 맘에 안든다고 회사를 합격해도

    안 다니고 싶어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면접관이 어디서 일하는지도 모르

    는데 일부터 안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조건만

    맞으면 출근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회사 면접이 어리버리하더라도 그 회사에도 우수한 인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그 회사 합격하면 좀 다녀 보시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녀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첫 인상으로 판단하는 건 아니니깐요

    혹은 파견직이라면 중간 역할 하는 분이

    잘 모르기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