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6살 아이가 친구에게 제가 특정 게임을 잘한다고 말했던데 전 그 게임을 모르거든요. 왜 이런 거짓말을 할까요?
얼마 전에 어린이집에 아이를 데리러 갔는데 아이 친구가 저에게 "특정게임을 잘한다면서요?"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그 게임을 한 번도 한적이 없는데 그렇게 질문에서 조금 당황했지만 "어 그래 잘한다."고 얘기는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아이에게 왜 아빠가 그 게임을 잘한다고 했어?라고 물어보니 그냥 장난이라고 하던데 이런 장난도 친구가 잘못 받아들이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요. 괜한 오해가 생길 거 같은데요. 그냥 놔둬도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