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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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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에 카드뮴이 나온다고 하는데 안전기준이 어디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수돗물에 카드뮴이 나온다고 대구에서 그렇다고 뉴스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만, 안전기준은 기준치가 어디까지 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수돗물 같은 음용수의 경우 카드뮴은 0.005㎎/L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즉 1리터 당 0.005㎎이 넘지 않으면 안전기준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카드뮴은 매우 유독한 중금속으로, 마시는 물에서의 안전 기준은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수돗물에 카드뮴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는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한국에서는 먹는 물 수질 기준에 따라 카드뮴의 허용 기준치가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의 먹는 물 수질 기준에 따르면, 카드뮴의 허용 기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카드뮴(Cd): 0.005 mg/L (5 μg/L)

    즉, 수돗물 1리터당 카드뮴이 0.005밀리그램(5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