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떼를 쓰며 속상하고 답답해하는 감정적인 부분을 먼저 공감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또한 마음이 여리고 눈물이 많은 아이는 신체적으로 단련을 시켜주시면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이 또한 호르몬의 영향을 주는 것인데요. 운동을 함으로써 남성호르몬이 몸에서 조금 더 분비되게 하는 것입니다. 수영이나 줄넘기, 태권도, 합기도 등과 같은 신체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시면 좋습니다. 더불어 일단은 기다려주시고 아이가 진정되면 올바른 표현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