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가 높으면 경기가 안좋아 지는지 궁굼합니다

금리가 높으면 경기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금리와 경기는 어떤 특별한 관계가 있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중에 현금이 많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데요 이러다보면 돈의 값어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계속 오릅니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은 돈이 풀려도 사실 돈이없죠 ㅎㅎ월급은 그대로니까요 그래서 금융당국에서 물가를 잡을려고 금리를 올려 억지로라도 경기를 안좋게 하는 겁니다. 물가를 잡아야 하니까요.

  • 꼭 그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금리가 올라가면 경기가 힘들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기업에서는 같은 돈을 빌려도 더많은 이자를 내야하기 때문에 대출에 의한 이자 리스크가 높아지는건 사실이니깐요 그리고 서민들에게도 어려움이 직접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다만 금리가오르게 되면 그만큼 내가 시중 은행에 돈을 맡겼을때 이자를 더 수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경기에는 악영향을 끼치죠.

    이자로 금리가 올라간만큼 지출하게 되니까요.

    금리가 올라가면 자영업자나 기업인들이나 힘들어져요

  • 금리가 계속해서 높아진다면 경기가 많이 안좋아질거같습니다.

    대출받는 금리도 올라가다보니 돈을 더이상 못쓰게되니 자영업자들도 살기 힘들게되겠죠.

  • 1억이 있다고 가정하면, 고금리때 저축을 해서 이자를 더 얻으려고 하고, 저금리때는 이자가 별로 안나오니 소비를 하거나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소비를 한다는 것은 상인들에게 매출이 됩니다, 돈이 돌게 되면 이것은 세금으로 갑니다. 부가세 라던가. 국가 재정이 든든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