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N잡러입니다. 결혼 2년차 신랑입니다. 처음엔 기념일을 안챙기는 것에 대해 섭섭해하면서 와이프가 눈물까지 흘리곤 했는데, 조금 지나니 서로가 괜찮아지더라구요. 우선 시간을 두고 봐야겠지만, 명품보단 가벼운 케익이나 기념일을 기억하고 알아주는 것만해도 좋아할껍니다.
와이프 생일선물은 꼭 명품이 아니라 (물론 명품이면 보통 대부분 좋아하지만~)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성의가 중요합니다~! 오랜시간이 지나서 기억에 남는건 좋은거 선물해준거 보다는 혹시 모를 어떤 사정에 의해서 못 챙기는 상황을 먼저 기억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상황에 맞게 잊지 않고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최소한은 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특별한 기념일이라던지~ 경제적 여유가 되면 그에 맞게 상대방이 좋아하는 취향으로 선물하면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성실하고건강하게 살고싶픈 이억입니다. 맞아요 비싼 빽 보다는 작고예쁜 지갑 이라든가 지갑 안에 현금 얼마를 넣어 주면 더 좋아하겠죠 그리고 기념일이나 생일이나 뭐 그런 거 다 챙기지 마세요 힘드십니다. 저도 여자지만 그런 거 안 챙깁니다. 계속 안챙기다가 어쩌다 한번 챙겨 줘야지 감동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