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부모님 세대와 다르게 나의 인생에 초첨이 맞춰진 점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나의 인생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생각을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를 하는 과정이 아직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한계가 있거든요. 출근시간 퇴근시간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적인 이유 내 인생을 제대로 살고 가고 싶다는 생각
저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이 강해서 아이를 출산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나라에서 많이 지원하고 변화하고 있다고 해도 아직 아이 하나 키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지원과 대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