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호수 중 염분 농도가 가장 높은 호수는 어디인가요?

대부분 국가는 호수를 가지고 있으며 관리나 생태계에 따라 다양한 생물들이 살기도 합니다. 전세계 존재하는 호수 중 자연상태로 염분 농도가 가장 높은 호수는 어디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염분 농도 기준 1위는

    에티오피아의 가에탈레 연못

    2위 남극의 돈 후안 연못도

    사해보다 염도가 높아요

    사해는 규모가 큰 염호 중에서는 최상위권이라서 가장 유명해진 거예요 사람도 둥둥 뜨죠 그러나 염분농도는

    다른호수보다 덜 짜다고 하네요

  • 자연상태 기준, 가장 염도가 높은 호수는 도나 후안 호수(Laguna Don Juan)입니다.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위치해 있고, 염분 농도가 무려 약 40%에 달해요.

    심지어 사해보다도 더 짜답니다.

    물이 거의 증발만 하고 유입은 없어서, 염분만 계속 남는 구조예요.

  • 자연 상태의 호수 중 염분 농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진 곳은 남극의 돈 후안 연못입니다. 이곳은 염화칼슘이 매우 많이 녹아 있어 염분 농도가 약 40% 이상으로 바닷물(약3.5%)이나 사해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극저온에서도 거의 얼지 않고 생물은 거의 살지 못하는 특수 환경이죠

  • 염분 농도 40%이상을 기록한 Don Juan 연못이 가장 높습니다. 연못이 아주 작고 얕기 때문에 영하에서도 얼지 않고요, 바닷물보다 약 10배 이상 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