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당시 신라가 당나라와 연합으로 백제를 멸망시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풍조는 조선시대에서 경상도 사람들은 왕조의 중심에서 많은 정치적 권력을 쥐고 있었고 전라도는 농업 중심의 지역으로 상류층이나 정치적으로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적었습니다. 이러한 권력 구조가 지역감정에 대한 불만 키우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근대화 시대에 이러한 차이는 더욱더 벌어지고 과거 정치시절 경상도 지방은 공업, 상업적으로 매우 발달한데 비해 전라도 지역은 농, 어촌 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지금까지 지역감정이 이어져 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