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거북이입니다.
키우는 고양이 종에 따라 털 빠짐이 조금 다르시겠지만,
알레르기가 심하시다면 사실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동물을 사랑하고 좋아하니 키우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미리 키우고 있던 고양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고양이 키우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알레르기가 심하다고 하면, 고양이 털 또는 고양이의 각질 등등으로 알레르기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점을 꼭 유의하시고,
옷에는 눈에 보이게, 보이지 않게 고양이 털이나 각질이 묻어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바깥에서 몇 번 털어주시고,
세탁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세탁기는 좋아서 각종 바이러스나 이물질을 걸러주기는 하지는 사람의 머리카락 같은 경우에도 세탁물에 그대로 묻어 나오는 경우가 많답니다. 고양이 털도 예외일 수 없으니, 꼭 한 번 씩 옷을 털어준 뒤 세탁을 해준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