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침착한향고래256입니다.
이웃이니 지나가며 인사하는 정도는 어쩔수없지요. 오히려 종교 하나때문에 무시한다면 상대입장에서 더 기분 나쁘지 않을까요. 그냥 평범한 이웃으로 대해주세요. 기준선을 정해두고 넘어오지 않는다면요.
말을 트니 집에 오려고 한다거나 사적인 부분을 자꾸 질문한다거나(이번 주말에 뭐하세요 같은) 하는 기준선 안으로 들어오려할때 벽을 치세요. 그럴때 선 바깥으로 밀어내시고 직접적으로 전파하려고 하면 분명하게 거절하시면 돼요.
저라면 이렇게 할듯하네요. 상대가 어떤마음인지 모르니 오며가며 인사하면 목례나 안녕하세요 한마디 하고 지나치는걸로. 그 이상 가까워지지는 않는것으로.
여지도 주기 싫다면 한결같이 계속 무시하세요. 본인 마음이 편안해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