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이 점점 잔정이 없어지는 이유가 있을까요?
인간 관계에 있어서 잔정도 없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기 보다는 나의 삶이, 내가 우선시 되는 이기적인 시선이 자리잡고 있는데, 모바일의 사용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단절되는것도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더불어 생활을 하기보다는 혼자생활하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 본인의 일만 마치면 팀원은 신경쓰지않고 퇴근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도 개인주의가 만연해진것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것만 챙기고 주변은 돌보진 않고 정이라는것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시간이 갈수록 과거와 다르게 잔정이 없어지는 이유는 세상이 각박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사람을 도와주더라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소송을 걸거나
하는 세상이라 사람들이 점점 누군가를 좋은 의도를 가지고 도움을 주거나 하지 않으려 하고
개인주의적인 사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전히 정이 남아 있고 정이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와 달라진 것처럼 느껴지는 건 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너무나 빠르게 소통이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할머니는 항상 이야기하시길 세상이 말세라고 하십니다. 뉴스를 보면 이곳 저곳에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그러죠. 그런데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을까요? 과거에도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았고 단지 통신이 좋지 않아서 사고가 빠르게 보도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평화로운 일상처럼 보였겠죠. 하지만 현재는 통신의 발달로 정보가 너무나 빠르게 전달되고, 안좋은 내용은 머리에 강렬하게 남으면서 세상이 점점 각박해진다 생각하는 게 아닐까, 혼자만의 개인적인 생각을 하곤 합니다. 물론, 세상이 변하긴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살아가야죠.
사람들이 점점 잔정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세상 살기가 각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전과 달리 지금은 사소한것에도 화를 내고 칼부림이 나는거겠죠.
앞으로 점점 그런 사회로 변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 사람들이 점점 잔정이 점점 없어지는 이유는 자기 삶이 바쁘고 팍팍해지다보니 다른 사람을 볼 시간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개인주의 사회로 변해 가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예전 같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아 서운하신가 봐요. 모바일 같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늘면서 얼굴 보고 마음 나누는 시간이 줄어든 것도 분명 영향이 있을 거예요. 바쁜 세상 살이에 자기 앞가림하기 힘들어지는 것도 한몫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