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약 6년동안 출, 퇴근을 함께 해주는 사람이 있는데요.
약 6년동안 제차로 (회사 가능 방향) 출. 퇴근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름값 한번 받은적 없고 기타 다른것은 하나도 받은적은 없는데 지금 와서는 아침마다 시간을 맞추려고하니 너무 신경이 쓰이는데 제가 차를 태워 주지 않으면 15분 거리를 버스타고 가려면 1시간정도(지방 소도시라 버스편이 많지 않아요) 걸립니다. 그사람 시간에 억메이지 않고 혼자 아무 시간때나 여유롭게 출근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6년여 동안 출퇴근을 같이 하는 회사 동료분에게 아침에 시간을 맞추는게 힘이 들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직원도 6년 동안 고맙게도 출퇴근을 해주고 기름값 한번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뭐라고 못할것 같습니다. 그 직원이 착한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을 할것 같네요. 만약 그 직원이 서운하다고 한다거나 싫은 내색을 한다면 그 직원과는 절교를 하는게 맞다고 보여 지네요. 일단 솔직하게 말을 한번 해보세요. 그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와....
진짜 징하네요 어떻게 6년동안 단한번도 기름 값 한번 다른것 한번 줄생각을 안할까요..
양심에 뿔이났네요...
그냥 해당 내용에 대해서 말하면될듯하네요.
혼자서 편히 가고싶다고.
딱히 문제될 사항은 없을듯해요.
그 분도 진짜 너무하네요 6년동안 얻어타면서 기름 한번 안넣어 주는건 심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말을 하십시오 질문자님이 전혀 뒷걸음질 치실 일이 아니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6년간 태워줬는데요 큰소리 쳐도 그 사람이 뭐라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성자 님께서는 그냥 혼자 출근을 하고 싶은 거잖아요
기름값 받고싶은 것도 아니고 수고비를 받고 싶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냥 당당하게 이야기하세요 이제는 혼자 갈 테니 알아서 가라고 6년을 되어 줬는데 염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경우가 없는 사람 인것같네요
기분나쁘게. 거절해도 상관없을것같네요
손절하시는게 답
본인 손해보면서 카풀해드려서.지금까지 누렸으니. 고마움 모르면 인간아님
회사 업무량이 많아져서. 일찍 출근해져서
시간 맞추기 곤란하다고 하얀거짓말해보셔요
공짜로 얻어 타는 사람이 양심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 정도라면 한 달에 1번 이라도 기름을 넣어 주던가 식사 대접이라도 하던가 해야 하는데 그런 예의도 없는 사람 에게는 굳이 더 도움을 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마다 다른 곳 들을 곳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이제는 함께 할 수 없다고 말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