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촌에 내려온지 1년째인데

지방 촌에 내려온지 1년째인데 별별사람이 다있더라구요 은근 공감대주면서 떠들어대서 자기과시욕드러내면서 자존감 찾는 사람들 층간소음 일부러 유발하는 사람 쓸대없이 유혹하는사람 이런사람들을 오래보다보니 깜짝깜짝 놀램니다. 남 상처주면서 자기 자존감 찾는걸 당연하게 여기더라구요. 이런사람들 사이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어떻게 해야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주변인들에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줄이려면 서로 다름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그렇구나." 그걸로 끝이면 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라는 식으로 확장이 되다 보면 분노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타인에게 너무 많은 신경을 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저런 사람들 옆에서 살아가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런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온전히 본인에게 집중하고

      저런 사람들에게 최대한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본인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게 본인을 귀찮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신다면

      스스로 조금 무시를 하려고 노력읗 하시는 것이 좋읗 것 같네요

      되도록이면 명상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이러한 사람들에게서 자유로워 지기 위해서는

      조금 초연해질 필요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무시할 건 무시하시고

      맹목적인 리액션정도가 필요할때는 그정도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으며

      대화가 잘 되지 않고 변화가 없다면

      스트레스를 주는환경을 벗어나는것이 가장 좋을수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