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장 프랑수아 밀레(Jean-François Millet)의 대표작인 "이삭 줍는 사람들"은 프랑스어 원제목으로는 "Les glaneuses"입니다.
이 작품은 1857년에 완성되었으며, 당시 사회적 약자였던 농민들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어로는 "이삭 줍는 사람들", "이삭 줍기" 두 가지 표현이 모두 사용되고 있는데,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예술의전당 등 국내 주요 미술관에서도 "이삭 줍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되고 있어 일반적으로 "이삭 줍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이 더 널리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표현이 정확한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으며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